백성을 잘 다스리려면 백성으로 하여 수치심이 있음을 알려야 할 것이다. -관자 안정된 유일한 국가란 온 국민이 법 앞에서 평등한 국가다. -아리스토텔레스 중근동에서는 아침은 커피나 녹차밖에 마시지 않는다. 그리고 기타의 사정을 생각해 보면, 하루 두 끼라고 하는 곳이 세계적으로 많다. -나오미치(일본 민속박물관 조교수) [식의 문화] 비록 내일 지구의 종말이 온다 하여도 나는 오늘 한 그루의 사과나무를 심겠다. -스피노자 오늘의 영단어 - manifestation : 표현, 표시, 명시사돈집 잔치에 감 놓아라 배 놓아라 한다 , 저와는 상관 없는 일에 간섭함을 이름. 조는 집에 자는 며느리 온다 , 게으른 집에는 게으른 사람만 온다는 말. 상대에게 한 번 속았을 땐 그 사람을 탓하라. 그러나 그 사람에게 두 번 속았거든 자신을 탓하라. -탈무드 받는 소는 소리치지 않는다 , 일을 능히 처리할 수 있는 역량이 있는 사람은 공연한 큰소리를 치지 않는다는 말. 오늘의 영단어 - rectory : 목사관